진짜 세상이란?

새벽에 당신에게 차를 빼달라고 전화오면 그건.?경찰들입니다

사물해커 2009. 5. 8. 15:40

뉴스를보니 오늘 새벽에 범민족연합 남측본부 몇몇회원은 잡혀가고

몇몇 사무실들은 압수수색을 당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웃긴것은 체포된 분들 집에 새벽에 차를빼달라고 핸번으로 전화가 오고나

혹은 이사때문에 차를 빼달라고 문을 두드렸다고 합니다.

당연히 차를 빼려 나갈려고 현관문을 여는순간 바로 영장을 들고 경찰들이 집을 덥쳤다고 합니다.

웃기지 않습니까?

도둑이나 강간범들이 낮에 여자혼자 있는 집을 털거나 성폭행을 할려고

집앞에서 택배왔습니다. 그러거나 가스 정검 나왔습니다. 말한후 여주인이 문을 여는순간 순식간에

집주인을 제압하고 물건을 훔치거나 성폭행을 한다는 사실은 들은적이 있는데 ..

대한민국 경찰이 새벽에 집안에서 자고있는 사람을 이사한다고 차빼달라고 공손하게 이야기한 후

문여자마자 체포하고 압수수색하다니...

과연 작년에 김용철 변호사의 양심 고백으로 삼성을 수사할때 이건희 삼성구룹 (전)회장 집도

이런식으로 압수수색을 했을까 ..? 무척 궁금해지네요

이번에도 역시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 ..자기네들 마음대로 이용해 먹을수 있는 국가보안법 위반 이라는것 같습니다.

아마 또 간첩 사건만들거나 북한과 내통 했다느니 아니면 북한 고위관계자 누구를 만났다느니

하는 뻔한 속심수로 국민들을 속일려고 하겠지요

이제는 이런 거짓말에 국민들이 더이상 속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공안 탄압하는 이명박정부에게 국민의 힘을 당당히 보여주어야 합니다.